안녕하세요. 본 블로그를 찾아주신 학부모, 교육 관계자 이웃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지난 20여 년간 유아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삶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학자이자 현장 실천가 호호입니다.
많은 이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라고 묻습니다. 수많은 교육 이론과 유행이 쏟아지는 시대이지만, 제가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얻은 답은 명확합니다.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마음껏 숨 쉬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세상을 배울 때 가장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 17년의 현장 내공, 그리고 이어지는 교육 실천
제 교육 인생의 가장 큰 자산은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17년간의 국공립 어린이집’ 현장 경력입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젝트 기반 학습) 수업과 아이들의 무너진 오감을 깨우는 유아 생태교육을 현장에 도입하고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습니다.
현재는 유아기를 넘어 대안교육기관에서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제2의 교육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세상의 흐름을 읽고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NIE(신문활용교육)
-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고도화된 PBL 수업
- 삶의 깊이를 더하는 독서교육과 대자연 속에서 호흡하는 생태교육
유아기부터 초등기까지, 아이들의 발달 흐름을 꿰뚫고 있는 20년 가까운 현장 내공이 제 교육의 가장 큰 무기입니다.
🌱 이 블로그를 통해 나누고 싶은 이야기
기술이 발전하고 세상이 변해도 교육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디지털 기기와 숏폼 매체에 갇혀 문해력을 잃어가는 아이들, 자연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대지의 생명력’입니다.
이 공간은 제가 평생 연구하고 현장에서 증명해 낸 생태유아교육, PBL, NIE, 독서교육의 생생한 노하우와 교육 철학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 자녀의 문해력과 창의성으로 고민하는 학부모님
- 현장에서 깊이 있는 수업을 고민하는 교육 동지(교사)분들
모두에게 가물지 않는 단비 같은 실전 팁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러닝메이트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